갑자기 태도를 바꿀 때 손바닥 뒤집듯 한다고 하죠? 요즘 갑자기 바뀌어 버린 부동산 분위기를 놓고 이렇게 표현해 봤습니다. 어떻게 공감이 되시나요?

 


지난해 가을부터 저는 아파트를 구매하고자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도 여기저기 아파트를 돌아다니면서 매물을 보았었죠. 당시만 해도 매물이 싹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매도자는 의기양양했으며 매수자는 애가 타는 분명한 매도자 우위 시장이었지요. 매물은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매수자가 쏙 가져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지난 11월의 에피소드가 생각납니다. 저는 경기도에 소재한 H 아파트를 구매하고자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H 아파트는 분당선 C역에 소재한 대단지 아파트로 1단지와 2단지가 있습니다.

 


1단지는 1997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약 3000세대로 이뤄져 있으며, 2단지는 1999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약 1000세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1단지의 장점은 지하철역에 보다 근접하다는 점입니다. 2단지의 장점은 1단지보다 더 늦게 지어졌으며,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는 구조였습니다. 전 1단지보다 2단지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단지수가 적어서인지 2단지가 더 매물이 귀했습니다.

 




H 아파트 단지 인근에 있는 마음씨 좋아보이는 부동산 아주머니와 안면을 트고 몇 번 부동산을 방문하면서 동네 이야기도 하고 사는 이야기도 하면서 친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아주머니께서 어느 날 정말로 시세보다 저렴한 매물을 소개해주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아~~~ 횡재했나?)

 


매물이 저렴하게 나온 이유는 주인이 지방에 거주하는 분이어서 당시 부동산 분위기를 모르고 시세보다 1천5백만원 정도 저렴하게 내놓았습니다. 이분은 최근 전세를 새롭게 줬고 매매도 같이 진행해 달라고 한 상태였습니다. 일단 매물을 보고 알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자꾸 구매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가계약금으로 몇백만원을 보내기로 했는데......

 


저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저는 H 금융회사를 이용하는데 시스템 점검으로 일요일까지 금융거래가 안된다고 하지 뭡니까! (그날은 토요일이었습니다.) 저는 부동산 아주머니께 이런 사실을 알리고 양해를 구한 후 월요일에 돈을 입금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부동산 아주머니가 전화를 해서 매물 주인이 시세대로 올려버렸다고 합니다. 아주머니도 이런 일이 있을까봐 걱정되어서 빨리 가계약금을 붙이라고 했던 것이었다면서요.

 


주인이 인근 부동산에 현 시세를 물어보고 올린 것 같다고 아주머니가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 물건은 저와 인연이 없나 보네요.”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H 금융회사 때문에 거래가 불발된 이 해프닝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불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분명한 것은 당시에 조급함이 좀 있었다는 사실이지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조급증은 경계해야 할 요!주!의! 대상이죠. 여튼 시세보다 저렴했던 그 물건은 그렇게 저와 작별을 해야만 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물건은 네이버 알림을 설정해 놓는데 거의 알림이 오지 않았으나 요즘엔 알림이 시도 때도 없이 울리네요. 그리고 매물이 없다고 당혹해하던 부동산에서 매물이 있다고 문자가 오기도 하고요. 지난 번 에피소드까지 경험하고 나니 어떻게 시장 분위기가 이렇게 180도로 바뀌는지 헛웃음이 나기도 하더군요.

 

 

지금은 분명 매도자보다는 매수자 우위의 시장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급속하게 올랐던 부동산 가격이 그렇다고 쉽게 내려갈 것 같지도 않은 분위기입니다. 앞으로 부동산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지난해 부동산 시장이 워낙 좋다보니 서점에서도 부동산 서적이 좋은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하는데요.

 


지난 6월 21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부동산 관련 도서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9% 증가한 6만8781권으로 집계됐다고 하네요. 2012년 2만5134권, 2013년 2만4031권에 비하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죠. 그만큼 부동산 열기가 뜨거웠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네요.

 


YES24를 통해 부동산 키워드를 넣고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서적을 검색한 결과 다음의 10권의 책들이 순서대로 보이는군요.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부동산 투자의 정석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앞으로 5년, 부동산 상승장은 계속된다 ▲부동산 위기인가 기회인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부동산 상식 사전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경매 공부 ▲부동산 매수매도 타이밍 인사이트


 

 


여러분은 이 중에서 몇 권 정도 보셨나요? 저는 2권을 읽었네요. 기회가 된다면 책에 대한 리뷰도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이미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이웃님들 저 문구를 어디에서 본 것 같지 않으세요? 삼성카드 광고에서 나온 익숙한 구절이죠. 저는 저 광고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는데 이웃님들은 어떠세요?

 

  

오늘은 직업의 가치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삼성카드 광고의 저 문구처럼 정말 처절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으실 거에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
사직서를 품고 다닌 지 3개월
더 격렬하게 그만두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이웃님들과 직장의 애환을 공유하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국세청이 지난 12월 28일 2016년판 국세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 이 연보에는 총 418개의 국세통계 항목을 포함한 방대한 내용을 싣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2015년도에 연봉 1억이 넘는 근로자가 59만6000명이라는 점이죠. 이 수치는 전년 대비 13.3% 증가한 것이에요. 우리나라 국민을 5천만 명이라고 할 때 전체 국민의 약 1.2%가 꿈의 연봉이라는 1억을 수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네요.

 

 

 

 

저는 언제쯤이면 저 꿈의 연봉에 다다를 수 있을지……. 허황된 꿈으로만 그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근로자의 평균 급여액은 얼마일까요? 2015년 기준 3250만 원이라고 합니다.

 

 

이웃님들, 만약 이 평균 연봉인 3250만 원을 정기예금을 통해 받으려면 얼마를 은행에 예치하고 있어야 할까요?

 

 

최근 시중은행 정기예금이 2%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2%라고 가정했을 때, 16억을 정기예금으로 은행에 넣어놔야 저 평균 연봉을 얻을 수 있어요.

 

 

과장된 비유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여러분들이 홧김에 직장을 걷어찬다면 16억 정기예금을 은행에서 해약하고 허공에 돈을 날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랍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셈이죠.

 

 

 

 

좀 자극이 되시나요? 저도 직장인 입장이라서 상사나 부하 때문에 힘들 때가 많이 있죠. 하지만 은행에 넣어놓은 정기예금을 깨지 않기 위해서 버!티!면!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답니다.

 

 

저 개인적인 철학이지만 직장을 그만둘 때에는 정신적인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만 아니라면 감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사람은 익숙한 것에 대해 쉽게 싫증을 내고 감사함을 잊는 간사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자신의 직업에 대한 소중함을 쉽게 잊곤 하죠. 저도 그럴 때마다 이런 사실을 되뇌이면서 견디곤 합니다.

 

 

취업 포털 사이트인 사람인은 직장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발표했는데요, 이 내용도 살펴볼게요.

 

 

지난 12월 27일 직장인 148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9개의 주요 가치관 항목 중 구직자는 직업 안정성에 5점 만점 중 가장 높은 4.22점을, 직장인은 몸과 마음의 여유에 4.37점을 줬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해소할 만한 한 가지 정도의 취미를 갖고 있는 것도 직장을 유지하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절히 즐길 만한 취미, 그리고 마음을 단련시키면서 성실한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커리어를 발전시키시기 바랍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간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 탓에 한결 가뿐한 한 주를 보냈던 것 같은데요. 갑자기 한파가 몰려와서 적응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렇게 갑자기 추워질 땐 가벼운 옷들을 더 챙겨입으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저는 지난 주말 몸살기운이 있었지만 잘 극복했답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신흥시장의 리스크를 비교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웃님들은 세계시장 중에서 어디에 투자하고 계신가요?

 

 

저는 가까운 중국, 인도, 베트남, 멀리는 유럽, 미국 심지어 중동, 아프리카까지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투자하는 것은 아니고요 펀드를 통해서 투자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 대한 동향도 게을리할 수 없는데요. 펀드 이야기가 나오니 여러 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떠오르네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나가기로 할게요.

 

 

이렇게 이야기를 벌려놓고 보니 제가 마치 큰 금액을 투자하고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답니다. 모두 아주 소액들이에요ㅜㅜ. 얼마를 투자했는지 밝히기는 어렵고 어떤 나라에 투자해서 수익은 얼마나 났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공유하도록 할게요.

 

 



제가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펀더멘탈・금융・대응능력으로 살펴본 신흥시장 국가리스크 비교분석’이라는 보고서에서 나온 내용들을 발췌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아무래도 국가리스크가 적은 곳이 증시도 안정적인 형태를 보이지 않을까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작년 1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를 0.50%∼0.75%로 0.25%포인트 올리면서 글로벌 자금흐름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 중국은 실물경기 둔화 및 금융시장 불안, 국제유가 급락, 브라질 정정불안 등 대외환경 불안이 심화되면서 신흥국의 리스크도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와 2011년 유로존 재정위기에 이어 신흥국의 부채 위기가 새로운 불안요소로 대두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IMF 역시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자금유출과 경제적인 충격으로 인한 신흥국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는데요.

 

 

국가리스크 비교분석 보고서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 31개국을 대상으로 대표성이 높고 데이터 획득이 용이한 16개 지표(경제 5개, 정치・사회 1개, 금융 5개, 대응능력 5개)를 선택해 펀더멘탈 리스크, 금융리스크 및 대응능력을 분석해 국가리스크를 측정한 후 5단계의 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원자재 가격 약세로 중동・아프리카 및 중남미 국가들의 리스크가 높은 반면 동유럽과 아시아 국가는 리스크가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펀더멘탈 리스크 측정 결과, 우크라이나의 리스크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금융 리스크 측정 결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베네수엘라의 리스크가 가장 높게 평가 됐으며, 우크라이나도 국가 리스크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응능력을 평가한 결과, 이집트의 대응능력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으며,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등 원자재 수출국가의 대응능력이 낮게 평가 됐다고 하네요.

 

 

 

저는 중동・아프리카 펀드를 소량 가지고 있는데요 앞으로 신흥국에 대한 위험이 가시화되면서 차익을 실현해야 할지 좀 더 가지고 가야할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아마도 이웃님들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중국증시나 인도증시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최근 경기둔화가 진행되고 주식시장 및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중국의 경우 기업부채 및 단기외채의 급증으로 인해 금융리스크가 높지만 외환보유고 등 대응능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전체적인 국가 리스크는 보통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인도, 필리핀 등의 아시아 국가는 종합적인 국가 리스크가 낮은 국가로 평가됐습니다.

 

 

또 체코, 폴란드, 헝가리 등의 동유럽 국가도 리스크가 낮은 국가로 평가됐으니 참조하세요.

 

 

보고서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신흥국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어서 해외진출 결정에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고 결론을 내리면서 국가리스크가 개선되고 있는 동유럽과 인도 등에 대한 다양한 투자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단 이상의 분석이 2015년 말 기준이므로 올 들어 나타난 금융시장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한계가 있다는 점도 있으니 참조하셔야 합니다.

 

 

또 다른 참고할 만한 자료가 있어서 소개해드리는데요. 다음 그림은 국제금융센터가 Thomson Reuters의 자료를 분석한 그래프입니다. Thomson Reuters는 2016년 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서 2017년도 주요국의 주가상승률을 전망했어요. 인도증시는 11% 인상, 중국증시은 12% 인상을 예측했네요.

 

 

저의 경우 중국과 인도는 올해도 계속 투자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투자에 대한 결과는 여러분들의 몫이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저금리, 저성장의 기조 속에서 코스피가 계속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지지부진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신흥국에서 또 다른 기회를 찾으면서 이들 국가에 대한 투자가 이어질 수밖에 없으므로 이렇게 세계시장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시장에 어떻게 투자할 계획이신가요? 저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서 저의 자산에도 조금의 조정을 할 예정인데요. 그래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투자를 계속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혜롭게 투자하셔서 성투하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즐거운 한 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찬 출발 되셨나요?



오늘은 금융감독원에서 만든 파인 사이트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포털 사이트에서 (금융소비자정보포털)파인을 검색하시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사이트 주소는 <http://fine.fss.or.kr>이랍니다.

  

  

파인(FINE)은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필요하거나 알아두면 유익한 모든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소비자정보'. '금융정보 한곳에' 코너 등을 통합 개설한 금융소비자정보포털이에요.

 

 

파인(FINE)으로 이름을 붙인 이유는 Financial Information NEtwork의 약자임과 동시에 ‘금융을 의미하는 영단어 FINancE의 축약어이기도 하다는 뜻을 담고 있네요.

 

 



또 언어 자체가 갖고 있는 뜻처럼 ‘좋은, 질 좋은, 건강한’ 등을 뜻하는 영단어 ‘fine’과 동음이의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이 사이트가 영어 단어 파인의 의미처럼 금융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정보를 제공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파인을 통해 우리들이 접근할 수 있는 내용들이 뭐가 있을까요? 아마도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방대한 내용에 깜짝 놀라

실 거에요. 저축, 보험, 연금, 주식 등 모든 금융정보는 이 사이트 안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서비스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데요 얼마나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되실 거에요.

 


▼ '파인' 제공 금융정보서비스 및 주요내용

■금융상품 한눈에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 여러 금융권역에서 판매되는 금융상품을 비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통합공시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의 상품별 장단점과 특징, 수익률 및 수수료 등을 비교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보험다모아

자동차보험, 실손의료보험, 여행자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의 보험료와 보장내용을 비교 조회할 수 있습니다. 


■ISA다모아 

비과세 혜택을 받는 ISA 상품의 수익률 및 수수료를 각 금융회사별로 비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

금융회사에 남아 있는 사망자(금치산자, 실종자 등 포함)의 금융재산 및 채무 정보를 조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통합연금포털

본인이 가입된 개인연금, 퇴직연금, 국민연금, 사학연금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어 효율적인 노후대비 재무설계가 가능합니다.


■페이인포(자동이체통합관리)

여러 금융회사에 등록되어 있는 본인의 자동이체 정보(통신비, 카드대금, 보험료 등)를 조회‧변경‧해지할 수 있습니다. 


■보험가입조회

본인이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로 되어 있는 보험계약 현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휴면계좌 통합조회

은행, 보험사, 우체국에서 거래한 이후 장기간 찾아가지 않아 소멸시효가 완성된 예금 및 보험금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각 카드사에 남아있는 포인트, 소멸예정 포인트 및 소멸시기를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융꿀팁 200선

일상 금융생활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 금융정보 200가지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정리한 '꿀팁' 정보입니다.


■금융자문서비스

부채관리, 생애주기별 재무관리, 은퇴‧노후준비 등과 관련하여 금융감독원에서 무료로 금융자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금융소비자가 금융감독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SNS매체(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를 안내합니다.


■금융주소 한번에

거래중인 금융회사 한 곳에 주소(집·회사) 변경을 신청하면 다른 금융회사에 등록된 주소도 한번에 변경할 수 있습니다.


■e-금융민원센터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회사와의 거래에서 불편을 겪거나  금전적인 분쟁 또는 조정이 필요한 사항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처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인 금융소비자보호처에 대한 안내와 민원접수 및 상담, 금융생활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의 소리

금융감독원은 금융민원 사례와 소비자 유의사항 등 금융이슈를 알리기 위해 “금융소비자의 소리”를 정기 발간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지킴이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관련 최신 피해사례와 피해예방법, 피해신고 및 피해구제 절차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법금융 SOS

금융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각종 불법 금융행위를 신고하거나 피해예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민금융1332

서민들을 위한 금융지원 제도 및 금융거래시 유의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정보입니다. 


■한국이지론

은행 등 금융회사가 공동출자한 공적 대출중개기관으로 서민들을 위한 제도권 금융회사의 맞춤대출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월세자금 대출안내

국민주택기금 재원의 “기금재원대출”, 은행 자체의 "은행재원대출“ 등 전‧월세 자금대출의 제도와 종류별 특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금융지원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지원제도 등 각종 금융지원제도와 금융애로사항 상담센터 관련 안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금융관련법규에 따라 인‧허가, 등록, 신고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설립된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금융감독원 또는 시‧군‧구 지자체에 등록된 대부업체인지 여부를 통합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핵심경영지표

금융회사별 자산, 부채, 자본, 순이익 등 기초 재무정보와 BIS비율 등 권역별 주요 경영지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

상장법인 등의 사업보고서, 증권신고서 등 각종 기업공시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금융회사의 각종 재무정보와 경영지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비교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금융교육센터

금융감독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하거나, 다양한 금융교육 자료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사 1교 금융교육 신청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 하여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용어사전

금융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문적인 금융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이 많은 서비스 중에서도 제가 이용해 본 적이 있는 것을 중심으로 말씀드려볼게요. 이웃님들께서는 더 잘 활용해 나가시길 바랄게요.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간단하게 소개드린 적이 있는 ‘금융상품 한눈에’를 클릭하면 정기예금, 적금, 펀드, 절세금융상품 등을 검색해보실 수 있어요.

 

 

은행계좌 통합관리 서비스를 클릭하면 이웃님들이 사용하고 있는 전 은행계좌를 한 눈에 조회할수 있는 서비스에요.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소액 비활동성 계좌에 대해 잔고 이전이나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전 사실상 사용하지 않고 있는 신협 계좌의 잔고를 이전하고 싶었으나 신협은 서비스가 되지 않았어요. 계좌통합관리서비스는 16개 은행에 대해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또 본인의 신용정보도 조회해볼 수 있어요. 저도 한번 해봤는데 만족할 만한 신용등급이 나왔답니다.  



소개해 드린 것처럼 파인 사이트는 굉장히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죠. 내용이 많은 만큼 홍보가 잘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잘 활용해 실효성이 있는 사이트로 거듭나면 좋겠네요. 무엇보다도 이웃님에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되길 바랍니다.^^

 



요즘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2%도 채 안되면서 목돈 모으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하지만 작은 눈덩어리라도 인내를 갖고 눈을 모으다 보면 큰 눈덩어리로 만들 수 있지요. 이런 심정으로 조금이라도 더 높은 예금이나 적금을 통해 돈을 불려나가야겠죠^^

  

이웃님들은 그럼 어떤 방법으로 조금이라도 더 금리를 받으시나요?

  

저는 우선 가장 많이 알려진 방법으로 모네타 사이트를 활용하고 있어요. 모네타 사이트는 <http://www.moneta.co.kr>인데요. 넘버 원 재네크포털사이트라고 표방하고 있죠.

 

 주요 콘텐츠는 금융상품, 인터넷포털, 재테크상담, 뉴스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제가 가장 즐겨보는 곳은 왼쪽 상단에 있는 금융상품 중에서도 최고금리 콘텐츠입니다.

  

최고금리 사이트를 클릭해보면 적금, 예금의 최고금리 뿐만 아니라 인기예적금 상품과 인기 금융기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네타를 기준으로 현재 가장 금리가 높은 예금과 적금을 알아볼까요?

  

현재 가장 높은 금리를 자랑하는 적금은 세전금리 6.60%인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딤돌적금이네요. 이어 5.00%인 웰컴저축은행의 웰컴 드림 정기적금이 있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사람이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가입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개인회생 결정을 받은 사람이라든지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 있어요.

  

모네타 다음으로 추천할 사이트가 있는데요 <파인>이라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정보서비스 사이트에요. 사이트 주소는 <http://fine.fss.or.kr>랍니다. 이 사이트는 그야말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담고 있는데요 이 사이트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게요. 이번에는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도 예금이나 적금의 최고금리를 알아 볼 수 있다는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파인은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여러가지 사이트를 모두 모아놓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왼쪽 상단의 <금융상품 -> 금융상품 한눈에>를 클릭하면 예금, 적금, 보험, 연금 등 다양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네타와 파인 사이트의 최고 예금 적금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해보셔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연락을 해 확인을 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랍니다. 저도 사이트만 믿고 금융기관에 갔다가 더 나은 상품이 있어서 가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또 좀더 손품을 팔자면 직접 인터넷 상에서 찾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적금 특판, 예금 특판,  RP 특판 등으로 검색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대어'를 획득하는 운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웃님들 어떻게 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는 가장 높은 적금과 가장 높은 예금은 무엇인지 직접  찾아보고 포스팅하는 시간을 가질게요. 새해에는 저축 많이 하셔서 다들 조금이라도 넉넉한 경제가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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